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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오이스터 바(Oyster Bar) 가봤습니다.

26 thoughts on “강남 오이스터 바(Oyster Bar) 가봤습니다.

  1. 어제 퇴근하고 만오천원짜리 샴페인은 아니지만 엄밀히말하자면 샴페인인 스파클링와인이랑
    굴4천원 어치 사다가 숟가락으로 퍼먹었는데
    아.그냥 그렇다구요ㅎㅎ

  2. 와…댓글들 충격이다. 무슨 비싸서 등꼴 빨아먹는 가게라니ㅋㅋㅋ. 진짜 국밥,시장충들만 모였나. 그렇게 따지면 카페 커피도 원가 몇백원인데 무슨ㅋ 일식이나 중화요리도 오마카세나 호텔가면 가격 뻥튀기 되는데 왜 손님이 오겠냐. 인테리어,강남,서비스,분위기 비용부터 원래 바는 가격이 비싸고 오마카세만 해도 코르키지값 몇 만원 기본인데 삼베체굴 개당 1000원이니까 다 따지면 그렇게 손해도 아니고만

  3. 다들 부정적 인식이 강하시구나.. 횟집가도 씨알 랜덤인거 개당 천원에 파는데.. 엄청 큰 3배체에다가 강남권이고 니트한 분위기.. 게다가 술 페어링까지 잘 해줄수있는 서버있고 보험까지 철저하게 들어져있다고 하면 개당 4천언이 그렇게까지 창렬인가 싶긴 함. 굴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격식있는 자리가 필요할때면 가볼만 하겠네요.

  4. 아니 굴이 다 굴이고 달라봤자 미묘하지 가격이 상승해브네잉.. 그냥 화이트와인이랑 굴한망사서 같이 먹는게 더 나을듯;;

  5. 2배체 참굴이랑 3배체 개체굴이랑 비교를 하네ㅋㅋ
    2배체 참굴1개 단가100원되나요? 2배체 실원가 10원도 안할것같은데? 3배체개체굴 3천원선인걸로아는데
    개인적인생각이지만 단가는 어느정도 적당해보이는데
    2배체랑 3배체개체굴이랑은 생활사 자체가 다릅니다 2배체는 노지 감귤이면 3배체는 하우스감귤이죠
    굴3배체기술들어온지 25년넘었을텐데 왜 단가가 30배차이나는 개체굴을 생산안할까요 생각해볼필요도 없네요

  6. 저기… 생뚱맞은 질문인데 실수로 회무침을 냉장실에 며칠 묵혀버렸는데 이거 먹어도 될까요? ㅡ.,ㅡ;;

  7. 분위기내고 싶을때 가는거지 가성비론 영 아니잖아요ㅋㅋ 컨셉으로 장사하는곳이니 너무 풀발안하는게 좋겠죠??

  8. 난 이해가는게 원가고 나발이고 우리나라는 저런곳에서 비싸게 안팔면 오히려 장사 안되는 나라임 ㅋㅋ 가격 싸면 싸구려라고 안사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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